(1) 남인숙 작가: 자기 이야기 (표현)을 할 수 있는건 일종의 권력이다. 책을 쓴다는 것은 내 이야기를 수많은 사람에게 할 수 있는 권력이 생기는 것. 미래의 유망사업중 하나는 자서전을 만들어 주는 사업이다. 노후에 누구나 자기 책 한권을 만들고 싶어한다. 사람은 내 이야기를 다른 사람에게 전하고 싶은 기본 욕구가 있다. 이러한 욕구를 충족시키는 것을 비즈니스화 할 수 있다.


(2) 미국 장례식에서 고인을 추모하기위해 생전의 사진과 영상을 편집해서 하객들에게 보여주는 풍습이 있다.
(3) 팬데믹으로 인해 장모님 80순 생일잔치를 치를 수 없어서 아래와 같이 미국에 사는 딸 가족들이 2020년 여름 영상을 만들어 보았다.